신세대무속인 대전점집 송연암 송연아씨를 만나다

차정윤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12:54]

신세대무속인 대전점집 송연암 송연아씨를 만나다

차정윤 | 입력 : 2015/04/23 [12:54]

▲ 신세대무속인 대전점집 송연암 송연아씨     ©시사뉴스메이커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윤 기자]한국사상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것은 무속신앙이다. 무속신앙은 현대까지 한국인의 삶과 가장 밀착되어 있는 대표적인 민속신앙이다.

 

원래 샤머니즘에서는 무당이 굿을 통해 초월적 세계와 인간적 세계를 매개해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처럼 무속신앙을 찾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매년 신년이 되면 사람들은 신년운세를 보며 한해의 좋은일, 나쁜일을 알아보며 한해의 시작을 한다. 그러나 최근 경기침체로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위기에 빠진 중년들, 취업 준비생들이 점집을 찾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안좋은 일이 생기거나 답답할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점집을 찾곤 한다. 혼자 고민하고 노력하는 데도 답을 찾지 못할때,뚜렷한 해결책이 없을때 무속인의 조언을 듣고 도움을 구하게 된다.

신세대 무속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대전점집 송연암 송연아씨는 젊은 처녀보살이다.사업운,애정운,궁합,취업운 잘보는 곳으로 대전뿐 아니라 세종,청주,천안,서울 경기,부산,대구에서 유명한 점집 용한점집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방송을 통해 소개되기도 한 송연아씨는 신세대 대표 무속인으로서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며 맑은 정신으로 수행하고 정진하며  진실된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

 

송연아씨는 정확한 운명예측은 무속인 자신의 진실된 기도와 공부, 스스로의 관리에서 부터 시작 된다고 말한다. 자기관리가 안된 무속인은 타인의 운명을 보기 어렵다. 끊임없는 기도수행으로 고민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전점집 송연아씨는 현 시대 무속인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더 자세한 소식은 www.songassy.co.kr 에서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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