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일출, 일몰명소 남해리조트 ‘EG미조힐링리조트’

다가오는 여름휴가, 남해여행으로 떠나자

정윤희 기자 | 기사입력 2016/07/18 [20:36]

남해 일출, 일몰명소 남해리조트 ‘EG미조힐링리조트’

다가오는 여름휴가, 남해여행으로 떠나자

정윤희 | 입력 : 2016/07/18 [20:36]


▲     © 시사뉴스메이커
[시사뉴스메이커 정윤희 기자]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행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아졌다. 여름 피서지로 선호되는 전국의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었다. 깊은 수심으로 대변되는 동해와 갯벌이 상징인 서해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한국의 몰디브’라 불리며 자연의 비경을 갖춘 남해를 찾는 사람들도 크게 늘어났다.  

경상남도 남해군은 다랭이마을과 석방렴 등 전통적인 모습과 독일마을과 아메리칸빌리지와 같은 이국적인 풍경이 공존해 색다른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두곡, 사촌, 월포 해수욕장, 상주 은모래비치에서는 맑은 남해 바다와 백사장을 만날 수 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에 먹거리까지 갖춘 남해에는 남쪽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휴식처도 마련돼 있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대표 김종민)가 그 주인공이다.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912-1번지 일원에서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이지미조힐링리조트’는 지친 심신을 달래줄 수 있는 힐링을 충족시키는 휴양 리조트로 남해 미조항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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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관부터 남해 바다를 닮은 이지미조힐링리조트는 2개동 4층 건물로서 기존 1개동 6세대에서 6월 말 준공을 마치면서 2개동 총 22개 세대로 확장 오픈했다. 리조트 내부는 일반 펜션 대비 3배 정도 넓은 실내공간을 갖췄다. 전체 객실이 특급호텔 수준의 30평대 룸으로 구성됐으며 스파나 월풀이 모두 독립적으로 객실 내에 배치됐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일반적인 침실-거실-화장실-주방의 구성이 아닌 침실-거실-2개의 화장실-별도의 휴게실-스파-월풀로 이뤄진 것이다. 인테리어 구성을 위한 내부 자재도 스페인과 이태리로 부터 수입한 자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특급 호텔 수준의 쇼파 등 가구를 비치해 품격 높은 주거공간을 마련했다.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이지미조힐링리조트’는 바다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동시에 품어 전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숙박시설로서 차별화를 꾀했다. 전 객실 모두 침대 위에서 일출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도 이채롭다. 특히 남해에서 일출과 일몰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은 이지미조힐링리조트가 유일하다. 최근에는 기존에 없었던 수영장이 3개 들어선 가운데 옥상에 단체 바비큐장을 완비하며 방문객 편의를 위한 시설 정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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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8월에 공사를 시작하는 남해 스카이힐(전망대)이 리조트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지미조힐링리조트를 찾는 관광객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에서는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인근에 위치한 남해 관광명소를 투어하며 여행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리조트 가까이에는 설리(송정)해수욕장을 비롯해 금산, 보리암과 다랭이마을, 독일마을이 자리하고 있어 남해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둘러보는데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다.  

이지미조힐링리조트 김종민 대표는 “이 곳 미조면 송정리는 관광단지로서 대한민국 남쪽 보물섬으로도 일컬이지는 곳으로 수려한 일출과 일몰을 간직하고 있다”면서 “이처럼 자연 속에서 숨 쉬는 가운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지미조힐링리조트는 올 여름 많은 피서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지미조힐링리조트 김종민 회장(우)     © 시사뉴스메이커
한편, 국내 최고 수준의 리조트를 운영하며 남해를 빛내고 있는 김 대표는 지난 6월 30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6 코리아 탑리더스 대상’ 시상식에서 리조트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시상식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 일반기업 및 인물, 공직 부문에서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데 타의 귀감이 되는 리더들을 발굴, 그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이다. 055)867-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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