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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경량구조물, 혼자서도 잘하는 새마을하우스 '셔브조인트'
 
차정윤 기사입력  2014/05/04 [15:36]

▲ 0도-45도-60도-셔브조인트     ©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윤 기자]새마을하우스 남은기업(주)이 선보이는 파이프 구조물인 셔브조인트(Shove Joint)는 경량구조물 즉, 비닐하우스 등의 붕괴예방과 방지에 탁월한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우선 파이프를 사용하는 모든 용도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개발한 파이프규격은 외경과 두께가 각각 25.4mm, 1.5mm로 일정하고 차후 다양한 사이즈의 규격으로 개발예정이다. 또 0도·45도·60도·180도로 360도 각을 처리할 수 있어 본인의 아이디어로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이프의 교차방향에 따라 점과 선, 면의 하중을 지지하는 표면적을 극대화시켜 동일한 하중이 작용했을 경우 단위 면적당 하중을 낮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한다.
 
또한 셔브조인트와 함께 판매되고 있는 이조인트(E-joint)는 유연한 재료의 특성을 활용해 파이프와 셔브조인트의 접촉면적을 증가시키고, 마찰을 발생시켜 파이프와 셔브조인트가 더욱 견고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셔브조인트와 이조인트를 함께 사용하게 되면 같은 제품이라도 파이프의 길이를 조정해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구조물을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다.

▲     ©
특히 운반 및 제작이 간단하고 설치와 해체가 손쉬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므로 추가적으로 구조 보강 및 연결하기가 쉽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셔브조인트의 최대 장점은 활용이 쉽고 간편해 누구나 시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제작, 설치 및 해체, 운반, 보관이 간단한 것은 물론이며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해 많은 초보자들이 찾고 있다. 남은기업(주)의 남중송 대표 역시 이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모든 사람이 파이프를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전했다. 또한 “파이프끼리 튼튼하게 결속하고 규격과 각도 등을 조절해 이중, 삼중 구조로 적용부분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자랑거리”라는 말도 덧붙였다.     

또한 기존의 다이케스팅 조인트와는 달리 파이프 안쪽으로 조인트가 들어가 시공되기 때문에 한쪽에만 힘을 받지 않고 양쪽으로 힘을 나눠서 받아 깨질 위험이 없다. 기존의 다이케스팅 조인트가 외부로 나온 상태로 시공되어 깨지는 경우를 생각하면 혁신적인 발전이다.  

경량 구조물을 사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셔브조인트는 비닐하우스를 비롯해 건축 현장 시설물, 간이주차장, 담장, 바리케이트, 농막, 텐트촌, 야외 텐트, 선반, 테이블, 벤치, 버스 손잡이 등 파이프를 사용하는 모든 구조물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사용이 두드러지게 많은 분야는 바로 조립식 비닐하우스. 수년간 폭설과 장마 등 자연 재해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던 구조물이기도 하다.

셔브조인트는 오랜 기간 같은 형식으로 설계돼 매년 불안에 떨어야 했던 하우스 업종 관계자들이 좀 더 튼튼한 비닐하우스를 통해 안심하고 업무에 충실할 수 있게끔 돕는다. 특히 둥근 원형이 아닌 A형·가옥형 구조로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실험을 통해 일반 비닐하우스보다 1.5배 강한 하우스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문의 02)448-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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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04 [15:36]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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