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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 있는 웰빙 전통가구, ‘대물림 전통원목가구’
대물림 할 수 있는 전통 수제가구로 웰빙 라이프
 
김한메 기사입력  2014/05/11 [23:58]


친환경 미학 창출하는 전통가구 매니아가 추천하는 곳    


▲ 대물림전통원목가구 김명수 대표     © 시사뉴스메이커


[시사뉴스메이커 김한메 기자]최근 대한민국은 ‘웰빙’을 외치느라 바쁘다.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의류와 가방, 신발 등 산업 전반에서 웰빙을 주 테마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주거공간과 상업공간에서 빠지지 않는 가구 제품에도 이런 웰빙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단지 예쁘기만 한 디자인의 가구보다는 기품 있고 우아한 디자인의 친환경 전통가구가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 미학을 창출하는 전통가구 매니아가 추천하는 곳, 대물림 전통원목가구를 본지가 찾아보았다.


숙련된 기술자의 장인정신으로 만든 수공예 전통가구
뛰어난 품질에 평생 A/S로 고객 만족 더해


부산 금정구 두구동에 본사를 둔 대물림전통원목가구는 장인의 숨결이 오롯이 배어있는 명품 가구 전문업체이다. 러시아, 독일, 남미 등에서 직접 수입한 고급 원목으로 제작한다는 이 곳의 가구는 좋은 재료로 정성스레 제작한 만큼 인체에 무해한 웰빙 제품이다. 수작업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이기도 한 대물림 전통원목가구는 부산, 양산의 대규모 작업장에서 숙련된 40여명의 기술자들이 직접 만들어 그 소장가치와 의미가 남다르다. 공장에서 천편일률적으로 찍어내는 가구들과는 달리 대물림 전통원목가구는 소나무 원목에 못이나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나무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 틈새가 벌어지길 기다린 후 틈이 벌어지면 끼워 맞추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타 기업의 제품보다 훨씬 견고함을 자랑한다.


▲     ©


요즘은 ‘나만의 가구’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다 보니 가족단위부터 신혼부부 등이 많이 찾는다. 한치의 흐트러짐없이 정성을 쏟고, 만족했던 고객 소개로 알음알음 찾아오기에 지금은 인터넷 카페(cafe.daum.net/khs4905)나 전화로 문의(051-508-4042)하는 기업고객, 창업자, 주거인테리어 등 고객도 다양해졌다.  


아파트, 빌라 등 주거공간부터 학교, 학원 등 교육기관, 의류매장, 카페 등 상업용 인테리어가구까지 수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이곳의 인기를 증명한다. 부산, 대전, 청주, 대구, 군산 등 전국 각지에 있는 대물림가구 전시장을 찾으면 보다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다. 특히 대물림전통원목가구의 큰 장점 중 하나는 남다른 고객 사랑이다. 고객을 위해 A/S기간을 따로 두지 않는 평생 A/S로 소비자의 만족을 더한다는 것이다. 하자가 있을 경우 A/S는 물론이며, 새 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해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받고 있다. 아울러 아름다운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성 가구를 제공하기로도 더욱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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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시작한 가구 제작

신념 잃지 않고 진심 다해 가구 만들 것


나무와 함께한 인생,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이곳의 수장 김명수 대표는 전통가구를 만드는 장인이다. 나무의 숨결을 가슴으로 느끼고, 나무를 벗 삼아 숨쉬며 살고 싶다는 그는 일 자체만으로도 즐겁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가구를 만들어온 김 대표는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가구 제작을 배우기 시작했고, 평생 직업의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한다. 김 대표는 처음엔 어린 마음에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는데, 일을 배우면 배울수록 가구에 대한 애정이 커져갔다고 전하며, “이 일을 시작한지 벌써 30년지 지났지만, 내가 걸어온 길을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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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눈속임을 하지 말자는 것이 가구를 만드는 제 신념입니다. 진심과 성의를 다해 가구를 만들면 언젠가는 그 마음을 알아주는 고객을 만날 거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었습니다. 판매를 하면서 당당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김 대표는 진심과 성의로 만든 가구를 판매하며 옛 선조들의 장인정신을 본받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늘 처음과 같은 신념으로, 이익의 창출보다는 우수한 가구를 만들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다.   


‘하나의 공간에서 가장 빛이 나는 가구이기보다 그 공간에 원래 존재했던 것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는 가구를 만들겠다’는 김 대표. 대물림전통원목가구에서 제작되는 가구의 수명은 100년 이상. 김 대표는 중간에 관리만 잘 해 주면 100년은 물론 300년까지도 견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래 견디는 가구, 또한 다음 세대까지 변하지 않고 대물림 할 수 있는 가구를 만들고 싶다는 그의 말속에 장인의 기품이 느껴진다.    


cafe.daum.net/khs4905
문의 051-508-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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