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인기 상승...‘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 12월 11일 오픈

송도 최초 프리미엄 대단지, 대림산업(주) 업무협약 체결

마원철 기자 | 기사입력 2015/12/04 [12:22]

지역주택조합 인기 상승...‘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 12월 11일 오픈

송도 최초 프리미엄 대단지, 대림산업(주) 업무협약 체결

마원철 | 입력 : 2015/12/04 [12:22]

▲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이미지     © 사진제공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시사뉴스메이커 마원철 기자]아파트 분양 최대 호황기를 맞이하는 요즘, 저렴한 가격대로 공급되는 지역주택조합 붐이 일고 있다. 실수요자들 입장에서 일반분양보다 각종 비용을 절감해서 공급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 관심을 두는 건 당연지사. 이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지 확보와 조합원 모집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마케팅비용을 줄이면서 수요자들에게 거품없는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다. 

부산지역에 지역주택조합으로 내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이라면 주목할 곳이 있다. 부산시 서구 암남동 419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지하 4층, 지상 30층, 1345세대에, 59㎡, 84㎡ 등 인기 있는 중소형 평형대 중심으로 공급 예정이다. 

이곳은 부산 송도 앞바다의 탁월한 조망을 갖춘 송도지역 최초의 프리미엄 대단지다. 오는 12월 11일 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인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1월 4일 대림산업(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픈 이후 본격적으로 조합원을 모집중이다. 

앞서 언급한대로, 매일매일 휴양지에 온 듯한 탁월한 바다조망은 이곳만의 특장점이다. 고급리조트를 연상시키는 힐링 라이프를 즐기면서도 대도시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데,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차로 단지 5분거리에 자갈치시장, 남포동, 광복동 국제시장, 고신대의료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송도해수욕장, 송림공원, 암남공원이 어우러진 풍수지리상 배산임수의 천혜의 자연환경에, 남항대교∼부산항대교∼광안대교∼경부고속도로로 연결되며 서부산과 동부산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매우 훌륭하다. 향후 천마터널(2016년예정), 경전철 송도선(예정), 도시재창조사업 등도 추진중이라 미래가치도 높다. 

무엇보다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송도의 가장 큰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를 공급함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점이다. 

조합관계자는 “실제, 주변 아파트 시세대비 10~15% 정도 저렴하게 공급한다. 30평 기준으로 보면 약 4∼5천정도 저렴한 셈이다. 이는 조합원이 사업주체이기 때문에 가능한 얘기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재개발사업보다 사업기간이 단축되고 시행사의 불필요한 수익 등 각종 비용을 절감함으로 인해 일반분양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장점때문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산 송도 지역의 가장 큰 대단지아파트, 송도 앞바다의 특급 조망권과 인근 아파트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 등이 입소문나면서 향후 프리미엄 가치가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공능력 국내 TOP10에 속하는 1군 시공사인 대림산업(주)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설립인가 신청 요건(조합원 50%이상 모집, 토지계약 등)이 충족되어 있어 오는 12월 30일 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으로 안정적이고 빠른 사업추진이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신탁의 자금 위탁관리 및 조합 미설립시 납부금액 전액 환불 보장제를 실시하는 등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 가입 조건은, 부산·경남·울산 6개월 이상 거주자 가운데 무주택 세대주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아파트 홍보관은 부산 공동어시장 맞은편 남부민동 662번지에 오는 12월 11일 오픈할 예정이고, 12월11일부터 19일까지 황금열쇠, 냉장고 증정 등 푸짐한 오픈 경품이벤트도 실시한다. 조합원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051-464-95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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