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대단지 중소형아파트...시세대비 최대 15% 저렴

마원철 기자 | 기사입력 2015/12/16 [21:08]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대단지 중소형아파트...시세대비 최대 15% 저렴

마원철 | 입력 : 2015/12/16 [21:08]

▲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투시도     © 사진제공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시사뉴스메이커 마원철 기자]지난 12월 11일 아파트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서고 있는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은 부산지역의 분양열풍에 동참하며, 송도지역 최초의 프리미엄 대단지인 인기있는 중소형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부산 공동어시장 맞은편 남부민동 662번지에 마련된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홍보관에는 개관과 함께 수많은 방문객이 찾아, 청약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송도해수욕장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건립예정지에는 지난 2007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던 지역으로서 향후 천마터널(2016년예정), 경전철 송도선(예정), 도시재창조사업 등 지역개발 호재와 맞물려 주목을 받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지역주택조합의 최대이점인 저렴한 분양가격이 입소문 나면서 실수요자 상당수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은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10~15% 정도 낮게 책정이 돼있어 조합원으로 가입 시 30평 기준, 약 4∼5천정도 저렴한 가격 혜택이 있고 현재 오픈 분위기로 봐서는 빠른 시기에 조합원 모집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입소문이 나면서 방문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조합 측은 지난 달 4일 시공능력 국내 10위권내 1군 시공사인 대림산업(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합원 50%이상 모집 및 토지계약 등 설립인가 신청 요건이 충족되어 있는 곳으로, 오는 12월 30일 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 전했다. 

수요자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부산시 서구 암남동 419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지하 4층, 지상 30층, 1345세대로 전용면적 59㎡, 84㎡ 등 인기 있는 중소형 평형대 중심으로 공급된다. 

부산 송도 앞바다의 탁월한 조망은 이곳만의 특장점이다. 송도해수욕장, 송림공원, 암남공원이 어우러진 풍수지리상 배산임수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차로 단지 5분거리에 자갈치시장, 남포동, 광복동 국제시장, 고신대의료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할 뿐 아니라 남항대교∼부산항대교∼광안대교∼경부고속도로로 연결되며 서부산과 동부산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매우 훌륭하다. 

조합관계자는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 조건은, 부산·경남·울산 6개월 이상 거주자 가운데 무주택 세대주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아시아신탁의 자금 위탁관리 및 조합 미설립시 납부금액 전액 환불 보장제를 실시하는 등 조합원들이 믿을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파트 홍보관은 부산 공동어시장 맞은편 남부민동 662번지에 위치해 있고 오는 12월 19일까지 황금열쇠, 냉장고 증정 등 오픈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문의 051-464-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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