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4.20 [21:04]
교육ㆍ종교ㆍ칼럼
회원약관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시민기자
정기구독
청소년보호정책
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
기사제보
HOME > 교육ㆍ종교ㆍ칼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학전문학원 멘토가 ‘수포자’를 구원하다
중고등 과정까지 이어지는 수학, 기본원리 터득부터...
 
이구민 기사입력  2016/05/16 [23:08]

[시사뉴스메이커 이구민 기자]대입을 위한 수능 준비생에게 ‘수포자’란 말은 최근 몇 년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수포자는 말 그대로 ‘수학을 포기하는 자’를 지칭한다. 이런 말이 생길 정도니 수학이라는 과목을 공부하기에는 얼마나 많은 고행(?)을 해야만 터득할 수 있다는 말인가?

▲ 기찬수학전문학원 여득환 원장     © 시사뉴스메이커
 기본원리 터득이 핵심...중고등부 학년별 연관수업 강점

경기도 용인 수지 동천동에 위치한 기찬수학전문학원 여득환 원장은 “수학과 수학영역은 다른 선상에 선 개념”이라며 “창의적 사고 속에서 재능을 갖춘 천재들이 도출해내는 학문이 수학이라면 수학영역은 선생님과 함께 기본 개념원리를 충실히 다지며 한 단계씩 밟아나가는 과목”이라고 밝혔다. 그만큼 그 기본원리를 터득해야만 비로서 학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수학의 경우 학년별 연관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진다는게 여 원장의 지론이다. 때문에 그가 운영하는 기찬수학전문학원에서는 중등부와 고등부가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인 구성을 갖췄다. 기찬수학전문학원의 최대 강점으로는 여득환 원장의 수준 높은 강의와 더불어 따뜻하면서 강력한 멘토링이 꼽을 수 있다. 여기에 중등부 용 선생님의 지도 편달이 더해지면서 중등부에서 고등부로의 안정적인 전환이 가능해졌다. 이는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두 선생님의 효과적인 ‘밀어주고 끌어주기’가 그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멘토링 통해 학생들에게 다가서다

하지만 단순히 가르침만이 빛나는 것은 아니다. 여 원장은 스승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따뜻하면서 강력한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그다.

“초, 중, 고 12년간의 입시경쟁 속에서 우리나라 학생 모두의 심리는 불안해요. 이 같은 마음을 잡아주려면 따뜻하면서도 강력한 멘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줘야 신뢰와 믿음이 쌓입니다. 이는 공부를 위한 동기부여가 됩니다”라고 밝혔다.
 
▲     © 시사뉴스메이커
또한 디지털 사회로 변모하는 가운데 여 원장은 유투브에서 수학 명강의 강사로 유명하다. “양방향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를 맞아 인강, 과외, 학원 등 여러 가지 학습 형태의 장점과 단점이 보완된 저렴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 서비스의 패러다임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여득환 원장이 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꾸준히 학생들을 만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아울러, 기찬수학전문학원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용인 수지지역 학교 내신 적중률이 매우 높다고 회자되는 학원의 교재도 한몫하고 있다. 지난해 고2 기말고사에서 모 학교 이과 수학 18문제 중 14문제를 적중하는 기염을 토하는 등 학생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유투브 강의 중 용인 수지지역 고등학교(홍천고, 수지고, 풍덕고 등)의 내신 해설 자료는 찾는 이들이 많은 반면 그 희소성을 높다고 평가받는다.  

수학교육 발전 공로로 ‘2015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이 같은 여 원장의 노력이 학생들의 입시 성적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나는 가운데 업계에서도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기찬수학전문학원의 여득환 원장은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5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수학교육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2015년도 대한민국의 각 분야에서 솔선수범하는 지도력을 바탕으로 수학교육 부문의 발전에 공로를 미친 여 원장에게 상이 수여된 것이다. 이처럼 정진하는 그의 수학교육을 향한 열정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시선을 오늘도 집중시키고 있다.

인터넷종합뉴스 e시사뉴스메이커 / 시사종합월간 시사뉴스메이커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언론보도제보/홍보/보도자료 pressn@sisanewsmaker.co.kr



기사입력: 2016/05/16 [23:08]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시민기자정기구독청소년보호정책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공지사항
로고 명칭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DAILY SISA NEWSMAKER)
수도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 4층 401호
전화 : 070-7860-0443 ㅣ 팩스 : 02-2179-8386
보도자료 및 제보 : pressn@sisanewsmaker.co.kr
영남 :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15, 305-102
전화 : 051-917-2866 ㅣ 팩스 : 051-998-6236
제호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 등록번호 : 부산아00092 등록일자 : 2011.6.14 발행/편집인:정범기 발행연월일 : 2011.6.14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본지의 컨텐츠를 무단전재/복사/배포행위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