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치를 더하는 새로운 주식투자를 만난다

개미들의 마음을 훔친 ‘특별한 전국 주식강연 투어’

마원철 기자 | 기사입력 2016/05/16 [22:38]

인생의 가치를 더하는 새로운 주식투자를 만난다

개미들의 마음을 훔친 ‘특별한 전국 주식강연 투어’

마원철 | 입력 : 2016/05/16 [22:38]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윤 기자]최근 한국에선 양적완화에 대한 논란이 뜨겁게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한국은행에 발권력을 동원해서라도 혹은 한국은행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주택담보대출증권(MBS)과 산업은행 등의 채권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가계부채 상환부담을 덜고 기업 구조조정에 필요한 자금을 투입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세계로TV 김원기 대표     © 시사뉴스메이커
또 지난 2월 1일부터 수도권에서만 시행해오던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이 이달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적용됐다.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은 집의 담보 가치나 소득보다 빌리는 돈이 많거나 소득 증빙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 대출 후 1년 이내부터 빚을 갚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부동산 보다는 주식 선호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러한 경제상황이 맞물리면서 주식과 채권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투자심리를 개선할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보다 앞서 양적완화를 실시한 미국의 경우 2009년 이후 주식시장의 상승이 이어지고 있고 일본 역시 닛케이지수가 2배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미국과 일본 모두 경기부양이라는 목적달성에는 실패한 정책이라는 지적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주식시장에서 만큼은 예외다. 위기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대부분 기회로 받아들이는 모양새다.

특히 나쁘지 않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주식시장에 돌고 있던 ‘5월에 팔고 떠나라’는 격언조차 올해는 예외다. 시장을 짓누르고 있던 중국과 미국의 위험 요소가 크게 감소해 매수 요인이 크게 눈에 띄지 않다는 분석이다. 코스피지수는 2000선 위에서 상승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신가치투자로 주식시장을 공략하라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예측만 할 뿐 아무것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각종 정보들에 예민하게 반응해야 한다. 이는 정보를 따라 우왕좌왕 하라는 것이 아니라 많은 정보들을 취합해 신중하게 분석하고 분석한 결과에 따라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수많은 개인투자자들 모두가 이 많은 정보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해내는 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개인 투자자들 대다수가 본업에 종사하고 있어 정보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어렵고 각종 여건이 기민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주식시장에서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정보들을 판단하기 위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     © 시사뉴스메이커
이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얻고자 하는데 그 중에서도 오랜 멘토로 든든하게 자리 잡고 있는 이가 바로 세계로TV의 김원기 대표이다. 김 대표만의 특별한 투자 철학이기도 한 신가치투자의 개념은 이미 많은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식투자 성공을 위한 교과서화 되어 있다. 

김원기 대표가 말하는 신가치투자란 먼저 차트를 분석하여 기술적 분석에 의한 이평결집의 매집을 확인하고 저평가 국면에 있는 종목을 선별하여 상승초입인 엘리어드파동의 2파국면에서 분할 매수하는 손절 없는 투자법으로, 안정적인 급등 시세를 볼 수 있다는 탁월한 강점이 있다. 김 대표의 신가치투자는 바로 사놓고 주식이 오를 때까지 끝없는 기다림을 요구하던 기존의 가치투자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기존의 가치투자는 투자하려는 회사의 이념이나 경영의 청렴도 등 기업의 수익뿐만 아니라 내적인 부분까지 고려해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을 중심으로 직접 기업을 키우는 마음으로 투자를 진행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김 대표의 신가치투자는 매집이 되고 저평가된 우량한 주식을 급등 직전에 매수하는 투자방법으로 손절 없이 안정적이며 매집된 종목을 매수하기 때문에 급등 시세가 나오므로 투자자들에게는 부자가 되는 최고의 투자방법으로 칭송 받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내일을 여는 문 ‘세계로TV’

여기에 지난 31년의 주식투자 경험을 그대로 살린 김 대표의 강연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빛과 같은 존재로 여겨지고 있어 전국에서 김원기 대표의 조언을 한마디라도 더 듣고 싶어 하는 이들이 넘쳐난다. 
 
▲     © 시사뉴스메이커
김원기 대표의 강연은 마치 무릎이 닿기도 전에 모든 걸 꿰뚫어 본다는 모 도사처럼 개인투자자들이 왜 실패를 했는지, 어디서 어떻게 잘못이 된건지, 대응책과 피해를 최소화해 재기하기 위한 발판 마련은 어떻게 하는지, 진짜 성공을 위한 노하우는 무엇인지 등 세심하고 꼼꼼하게 설명하고 자신의 실패경험도 가감 없이 털어놓는 솔직한 화법으로 투자자들을 매료시켰다.  

그렇게 입소문이 거듭되면서 강연을 듣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아쉬운 실패로 힘들어 하는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을 조금이라도 더 만나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는 일념 하나에서 출발한 것이 바로 김원기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증권방송 세계로TV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로TV는 여타의 증권방송들과는 차별성을 보인다. 세계로TV의 김원기 대표는, 각자의 상황에 맞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매수가 매도가, 비중 등을 지정해 전달해 고수익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김원기 대표는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어디서 누구의 강연을 들으셔도 좋다. 다만 최근에도 자신들을 믿고 있는 순수한 개인투자자들을 부추겨 작전세력으로 만들고 그 사이에서 자신들의 배만 불리려 했던 일부 증권방송들이 제제를 받는 일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기에 여러 곳의 정보들을 비교해본 후 정말 신뢰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를 찾으시길 바란다”며 개인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신가치투자’의 선구자이면서도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김 대표의 진심이 통해서일까 지난 3월에 열린 201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세계로 TV 김원기 대표가 2년 연속 인터넷 증권방송 부문 대상을 수상해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시상식에 수상의 영광을 안고 있는 김 대표다. 

재능기부의 끝판왕, 전국 순회도는 주식 무료 강연회 실시

김원기 대표의 이색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 정도 위치에 올랐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까지 노력한 것을 보상받으려 하기 마련인데 김원기 대표는 여전히 무료강연회에 목을 맨다. 지난 수년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토요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무료강연회를 실시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전국을 돌면서 무료강연회를 진행한다고 밝히고 나서 주위의 놀라움을 샀다.
 
▲     © 시사뉴스메이커
김원기 대표는 “무료강연회는 오히려 내가 배우고 공부하는 사적인 공간에 더 가깝다. 내가 가진 지식과 정보를 나누었을 뿐인데 직접 찾아와 ‘덕분에 부자됐다’고 웃는 투자자들을 만날 수 있어 이 일을 계속 해나갈 수 있는 보람과 행복을 얻어오는 시간”이라며 “또한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빠진 투자자들을 만나면서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그 결과를 도출해 낼 때 그 문제가 크고 어려울수록 내 자신 또한 더 많이 배우고 더 성장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투자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료강연회 만큼은 계속할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원기 대표는 이미 지난 4월 초 부산 벡스코에서 무료강연 전국투어의 첫 발을 내딛었고 이어 대전 유성구 위치한 인터시티호텔 5층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대전강연회, 지난 5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부산 벡스코를 다시 찾아 부산 회원들을 만나 열띤 강연을 펼쳤다. 또 이달 22일에는 울산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낮 12시에 울산 회원들을 찾아 네 번째 무료강연 전국투어가 개최 될 예정으로, 부자 되는 노하우가 궁금한 투자자라면 부담 없이 방문해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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