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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두뇌 개발을 이끄는 천재 강사 ‘조상현’
학생 지도에 가장 필요한 것은 ‘헌신’과 ‘관심’
 
차정윤 기사입력  2016/05/16 [22:34]


▲ SAC시스템 조상현 대표     © 시사뉴스메이커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윤 기자]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로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던 이세돌 9단과 알파고(AlphaGo)의 바둑 대결은 예상을 뒤엎고 알파고의 4:1 승리로 끝났다. 가파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최종 목표는 인간의 두뇌처럼 또는 그 이상의 능력으로 작동하는 것이다. 이는 현존하는 가장 정교한 정보처리 시스템인 두뇌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단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뇌는 배우고 생각하는 모든 활동의 중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선천적인 두뇌뿐만 아니라 후천적인 두뇌 활용도 지속적인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IQ190의 조상현 대표, 교육 발전 공로를 인정 받다

이처럼 두뇌 활용이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지난해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화제가 된 남자가 있다. 그는 IQ190의 천재 조상현 대표. 조 대표는 현재 교육기관 ‘SAC시스템’을 이끌고 있는 수장으로 지난해 서울대 21명, 연세대 43명의 합격생을 배출해낸 가운데 30여 명의 멘사회원까지 만들어내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이 같은 실적에 최근 교육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조 대표는 오는 5월 19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자랑스런 시민대상’ 시상식에도 초청받았다.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솔선수범하는 지도력을 바탕으로 사회 공헌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하는 이 행사에서 SAC시스템 조상현 대표는 <교육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학습에 두뇌개발과 심리상담을 더하다

SAC시스템의 특징은 교과목 지도뿐만 아니라 동시에 두뇌개발과 심리상담을 진행한다는 데 있다. 부설연구소인 ‘SAC하늘정원’은 자체 개발한 두뇌훈련 프로그램 DWMT를 통해 다양한 인지능력 향상을 극대화시키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학과목 취약점은 SAC수학학원, SAC영어학원, SAC과학학원, SAC중국어학원 등의 교육을 통해 보완하고 있다. 또한 SAC하늘정원은 여러 심리상담사의 심리케어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정감과 자신감을 불어 넣고 있다. 

SAC하늘정원의 최대 장점은 학생들 각자에 내재돼 있는 숨은 잠재력이 발현되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최적의 솔루션 제공과 더불어 학생 본인의 잘못된 학습법 개선이 이뤄진다. 또한 뇌파검사를 통해 좌, 우뇌의 발달 정도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완화 학습법을 지도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한다.

▲     © 시사뉴스메이커
 인성 교육을 강조하다

IQ190을 자랑하는 조상현 대표는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친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학생들을 대하는 마음은 천재보다는 학부모나 친구에 가깝다.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헌신’과 ‘관심’입니다. 이에 지도 교사 채용 시 학생들의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실력과 학생들에 대한 섬세한 관심을 겸비한 선생님들과 함께 교육기관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SAC시스템은 현재 효과적인 두뇌활용법을 다른 과목으로 확장해 SAC하늘정원, SAC영어학원, SAC중국어학원, SAC수학학원, SAC과학학원으로 영역을 세분화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게 됐다.  

배움의 장소에서 학생들에게 지성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심어주기 위한 조 대표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나누기, 연탄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조상현 대표는 올바른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인성교육 측면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처럼 지성과 인성을 강조하는 천재 교육자로서 조 대표의 행보가 향후 꾸준히 이목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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