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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해양신도시 사업 잠재수요 확보 ‘마산 웰메이드 시티’
 
차정윤 기사입력  2016/09/22 [12:45]


▲ 마산 웰메이드 시티 투시도     ©사진제공 마산웰메이드시티
마산 해양신도시 사업이 완료되면 상주인구 약 1,610인, 상근인구 약 35,000인이 유입되고 제조기업 1,800개, 사업체 7만4천개가 입주할 예정인 거대 프로젝트다. ‘마산로봇랜드’ 사업으로 인해 약 1만여명의 고용창출, 8500억원의 생산파급 효과와 동시에 풍부한 잠재수요층 형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   


마산시 마산합포구 신포동2가 23번지(1필지)에 들어서는 ‘마산 웰메이드 시티’는 최고층 122m, 총 579실, 23㎡ ~ 59㎡ 중소형 구성으로 총 10가지의 다양한 타입으로 마산 해양신도시 사업 등 호재가 가득하다.    


바다조망이 가능한 프리미엄 복층형으로 오피스텔이 대중적인 주거 형태로 자리 하면서 아파트와 같이 조망권을 강조되고 주거 기능이 강화되면서 조망·일조권 등 환경권도 주요 선택 요소가 되고 있는데 ‘마산 웰메이드 시티’ 또한 막힘없는 파노라마 조망과 마산만 경치를 볼 수 있는 오션뷰를 자랑한다.    


교통도 편리하다. ‘마산 웰메이드시티’ 인근으로 35개 버스노선이 경유하기 때문에 마산 시내 어디로든지 이동이 편리하고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마산역, 마창대교, 마산시외버스터미널, 마산연안여객터미널, 남부시외버스터미널 통해 편리한 광역교통을 자랑한다.


생활편의시설도 좋다. 단지 앞에는 롯데백화점, 뒤편으로는 마산 최대의 수산물시장인 마산어시장이 위치하다. 의료시설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쉬울 뿐만 아니라 마산 오동동 문화의 거리와도 인접해 마산 중심상업의 최대 수혜지에 위치하고 있다.    


TV, 냉장고, 세탁기 등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으로 별도의 입주를 위한 가전 구매가 필요 없다. 오피스텔(579실)과 상업시설(1~3층)으로 이뤄졌다.    


게스트 하우스, 코인 세탁실, 휘트니스 센터 등 아파트 못지않은 고급 커뮤니티를 적용했고 15개의 휴게공원 같은 친환경 공간과 최상층에 마련된 스카이라운지를 통해 휴식과 건강한 삶도 즐길 수 있다.    


학주근접형 학군으로 도보로 통학 가능한 거리에 무학초등학교, 완월초등학교, 월성초등학교, 마산중학교, 마산고등학교, 마산여자고등학교, 성지여자고등학교, 경남대학교 등이 있다.     


‘마산 웰메이드 시티’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또한 서비스로 실시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의 주소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포로 289로 ‘마산 고속버스 터미널’ 앞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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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22 [12:45]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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