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소명, 2016 MBC 가요대제전 인기상 수상!

차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16/12/03 [16:17]

트로트 가수 소명, 2016 MBC 가요대제전 인기상 수상!

차정수 | 입력 : 2016/12/03 [16:17]
▲ 트로트가수 소명은 지난 2016년 11월30일 2016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사랑하니까"로 인기상을 수상했다.     ©시사뉴스메이커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트로트 가수 소명은 2016년 11월3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삼성카드 블루스퀘어홀에서 열린 2016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사랑하니까"로 인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시상식은 김승현, 노현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오승근,박상철,현숙,박주희,배일호,이애란 등이 참석하였다. 수상기준은 2016년 발매된 트로트 가요를 대상으로 MBC 가요베스트 PD와 대중들의 설문조사로 이뤄졌다.
 
지역 MBC 14개사가 공동제작하고 있는 MBC 가요베스트는 많은 가수의  등장과 주옥같은 히트곡이 유행의 흐름을 대표하여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자리잡고 있지만 트로트 가수들이 설 무대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 대응하고자 기획됐다.
 
2016년 MBC 가요베스트 신인상에는 조정민, 김수찬,윤수현,이순정,정해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소명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중장년층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2016 MBC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사랑하니까"로 인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사랑해준  팬들과 가족들에 대한 감사인사로 수상소감을 전하였으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중인 두자녀 소유찬, 소유미양도 참석해 아버지의 수상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빠이 빠이야"  "유쾌 상쾌 통쾌"  "미 고 사 " 등 히트곡을 발표한 트로트 가수 소명은  최근 신곡 "사랑하니까" 를 발표하고 제2의 전성기를 보내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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