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2.18 [06:18]
건설부동산
회원약관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시민기자
정기구독
청소년보호정책
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
기사제보
HOME > 건설부동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민국의 중심, 충주에서 풀빌라 단지 조성으로 희망을 찾다
럭셔리 풀빌라 단지 개발 사업, ‘해피니스 리조트’ 프로젝트 가동
 
정윤희 기사입력  2017/01/23 [12:43]


▲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 소일섭 회장     © 시사뉴스메이커


[시사뉴스메이커]장기화된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는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1999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2%대인 2.6%로 전망했다. 국내 경기가 침체 국면에서 헤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저금리 기조에 내수 침체가 이어지며 투자자들도 좀처럼 활로를 열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은행권에서 시선을 돌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부동산 시장이 대안으로 부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1.3부동산대책에 이어 연초 재정건전성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 잇달아 발표되며 부동산 시장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이로 인해 정부 규제에 따른 풍선 효과의 수혜지로 수익형 부동산이 신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규제에서 자유롭고 신규 공급도 충분한데다 ‘옥석가리기’를 통한 현명한 투자가 이뤄진다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오피스텔이나 상가 등 일반적인 수익형 부동산 외에도 관광산업과 접목된 부동산 시장이 각광을 받고 있다. 주 5일제 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여가를 중시하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캠핑, 글램핑, 여행이 휴식의 수단이자 취미생활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외 관광산업이 호황을 누리는 가운데 숙박업 관련 부동산 상품도 꾸준히 공급되고 있다. 또한 은퇴 후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할 수 있는 귀농, 귀촌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직장인들도 주말을 이용해 자연 환경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서울 접근성을 갖춘 입지에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을 눈여겨보는 투자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수익형부동산이 반드시 재산 증식의 수단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 소일섭 회장은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식의 투자는 지양해야 한다”며 “상품에 대해 사전에 충분한 정보 습득과 함께 직접 눈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미래 가치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정립해야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손실 발생의 개연성을 줄일 수 있다”고 견해를 밝혔다. 그는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도 투자의 성패를 가늠하는 조건이 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급성장하는 국내 관광 산업 연계, 토지 활용도에 초점을 맞추다

지난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 법인을 신규 오픈한 소일섭 회장은 부동산 자산관리의 전문가로 유명하다. 주택임대관리, 택지 분양, 임대주택 개발 서비스 등 단순 분양에 국한된 서비스에서 탈피해 파트별로 전문화된 인력들과 함께 부동산의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며 안전성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투자를 지원, 업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나타내고 있다.

▲     © 사진제공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


소 회장이 향후 상품성에 주목한 분야는 국내 관광산업의 발전에 따른 토지 활용도다. 문체부에 따르면 국내관광시장은 지난해 약 28조 원 규모로 전년 대비 3조원 안팎의 급성장세를 나타냈다. 또한 관광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해 내수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는 새해 업무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지원이 뒷받침되고 있는 반면 숙박시설을 비롯한 국내 관광 인프라 조성은 여전히 정체돼 있다. 특히 관광 상품 기획 단계부터 체류형 관광에 주안점을 둔 해외와 달리 국내는 여전히 숙박시설이 포화 상태에 다다른 제주도를 중심으로 한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숙박시설 공급이 한정적인 상황이다. 또한 펜션 등 단순 숙박시설이 즐비한 국내는 숙소의 다양성 면에서도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근래 풀빌라를 비롯한 카라반, 글램핑 등 새로운 숙박시설 공급이 진행되고 있지만 관광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에 턱 없이 부족한데다 여전히 니즈에 부합하는 숙박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 회장은 “현대인의 급증하는 여행 수요에 발 맞춰 풀빌라와 같은 새로운 수익형 모델을 염두에 둔 투자의 미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면서 “아직 지역 개발이 본궤도에 진입하기 이전인 충청도 등의 지역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명하다”고 분석했다.    

국내 규모의 풀빌라 단지 개발 프로젝트, ‘해피니스 리조트’는?

▲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는 국내 최대 풀빌라 프로젝트를 위해 국산 애니메이션 '스푸키즈'제작사와 MOU 체결     © 사진제공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
실제 소일섭 회장이 이끌고 있는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도 충주시를 주목하고 현재 대형 풀빌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의 계열사인 ㈜해피니스리조트와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 ‘스푸키즈' 제작사 ㈜키링스튜디오는 충주시 가든풀빌라&테마빌리지 조성사업 관련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는 풀빌라에 ‘스푸키즈’ 등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와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테마공간을 접목시켜 놀이문화와 휴양시설의 특색을 동시에 누리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소 회장의 의중이 담겼다는 분석이다.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가 충북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와 목미리 일대 약 1만7천평 규모의 부지에서 선보이는 대형 프로젝트 ‘해피니스리조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럭셔리 풀빌라단지 개발 사업이다. 5개의 단지로 나눠 각각 다른 콘셉트로 구성되는 풀빌라 테마빌리지는 ▶1단지 모던하우스 ▶2단지 숲속으로 가는 낭만여행 ▶3단지 반려견과 키즈를 위한 환상의 나라 ▶4단지 북유럽에서 즐기는 다양한 맛집과 놀거리 ▶5단지 재충전을 위한 나만의 힐링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풀빌라 테마빌리지를 완성하기 위해 소일섭 회장은 영국 런던에서 활동 중인 차세대 글로벌 디자인 건축가 아뗄리에 장(본명: 장수현)에게 건축디자인을 의뢰하기도 했다. 아뗄리에 장은 MIT 건축 학사, 하버드대 석사과정을 마친 후 차세대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바 있는 감각적인 건축가로, 그동안 아시아와 유럽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세계 유수의 언론사를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그는 2013년 영국 Forgotten Space 공모전 2위, 2015년 Architizer A+ Award Hospitality 카테고리 수상, 독일 Iconic award hospitality 부문 best of best 수상에 선정되는 등 화려한 수상경력도 지닌 건축가다.
▲ 국내 최대 풀빌라를 조성중인 소일섭 회장은 영국 런던에서 활동중인 디자인 건축가 아뗄리에 장에게 건축디자인읠 의뢰했다.     © 사진제공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

소 회장은 “유명 건축사의 참여로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고려한 섬세하고 수려한 건물이 완성되면 충북 충주지역의 랜드마크 역할과 함께 국내 풀빌라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서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호재 잇따르는 투자의 핫플레이스, 충주를 택하다

한반도의 중심인 충주를 해피니스리조트의 터로 택한 이유에 대해 소 회장은 “다각도의 입지 분석을 통해 얻은 결론이다. 서울 및 수도권과 접근성이 우수하며 남한강변을 끼고 있는 위치라서 진, 출입 시에 아름다운 풍경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북충주 IC와 중부내륙철도 앙성역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창출되는 막대한 배후수요도 향후 풀빌라 테마빌리지의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실제 해피니스리조트는 서울을 비롯한 경기권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2019년 완공되는 중부내륙철도 돈담역을 이용하면 4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 12월 말 충주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충주IC와 중부내륙철도가 지나는 앙성역 일원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타당성 조사를 마친 데 이어 개발을 위한 세부사항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가 돈담역 개설로 개발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는 능암리와 조천리 등을 후보지로 검토 중인 가운데 앙성 산단 개발에 따라 생산액은 2290억∼2760억원, 생산유발 효과는 4767억∼5800억원, 고용유발 효과는 20만~21만여 명에 달하는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 가족회사 (주)다오름 직월들과 함께     © 사진제공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

“투자의 핫플레이스라 불리는 충주에서도 앙성면 지역은 충주기업도시와 충주경제자유구역에 인접한 우수한 입지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 충주 내 대기업 입주가 가속화되며 배후 주거지로 앙성 지역의 주택 부지를 매입하려는 기업과 개인 투자자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충주 내 핵심 도로망인 38국도가 지나고 이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감곡IC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중부내륙철도 역사인 앙성역이 들어서면 도로망과 철도를 통해 1시간 통근이 가능한 지역으로 편입된다. 이에 땅 주인들도 향후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땅을 쉽게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소일섭 회장은 설명했다.

특히 돈담역 인근 500m는 역세권법에 의한 고밀도 집중개발로 인해 투자가치가 월등히 높아지고 있다는 게 소 회장의 귀띔이다. 소 회장에 따르면 수도권은 이미 포화 상태라 투자에 적합한 곳을 찾기 쉽지 않다. 이에 경기권이나 충청으로 시선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많아졌다. 충주시는 현재 충주기업도시와 충주첨단 일반산업단지, 메가폴리스산업단지를 묶은 서충주신도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개발 중이다. 요컨대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는 것이다. ‘투자는 철길따라’ 라는 말처럼 중부내륙철도의 착공도 충주 지역을 돋보이게 만든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수익형 아파트 상품 분양도 선보인 소 회장, 다양한 수상 통해 공로 인정 받아

풀빌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주)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는 수익형 아파트 상품 분양에 나서기도 했다. 1~2인 가구가 증가한 현대사회를 맞아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소형 아파트를 기존 임대에서 분양 전환을 실시해 이목을 집중시킨 것. 풀 리모델링부터 가전제품까지 모두 풀옵션으로 제공하는 충북 충주 ‘쉼터리버타운 아파트’는 총 498세대의 소형 아파트로 임대보장제를 실시해 수익확약서까지 선보이고 있다.
▲ 소일섭회장은 부동산TV RTN방송 '이슈와 투자'프로그램에 매주 전문가로 출연중이다.(김소현 아나운서와 함께)     © 시사뉴스메이커

계망산과 달천강 조망을 지닌 에코 입지에 들어서 있고 도보 10분 거리 내에 교통대, 건국대를 비롯해 건국대병원, 롯데마트, 버스터미널, 충주역 등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또한 국가 정책의 일환으로 충주 기업도시에 수 백 개의 기업이 입주할 뿐만 아니라 3~7만 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고 있다. 소 회장은 “현재 막바지 분양을 진행 중인 쉼터리버타운은 향후 투자 방향이 수익형으로 선회하는 가운데 기업도시라는 호재를 품은 충주시의 향후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며 빠른 속도로 물량이 소진되고 있다”면서 “주변 보다 낮은 시세일 때 장만하면 멀지 않아 꿀주머니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소 회장은 기업의 수장으로서 참가한 중소기업진흥공단 글로벌리더십연수원(원장 유권호)이 총 12회, 50시간에 걸쳐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진행한 '제2기 CEO 글로벌리더십 아카데미'를 수료하며 CEO로서의 소양을 다지기도 했다. 또한 CEO의 위치가 아닌 개인으로서 공로를 인정받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 201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을 수상한 소일섭회장(가운데)     © 시사뉴스메이커

소일섭 회장은 지난해 12월 24일 진행된 ‘2016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부동산자산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고의 부동산전문가로 꼽히는 소일섭 회장은 ㈜에이스부동산종합자산관리 회장, ㈜다오름 회장, ㈜서현건설 대표이사, 매경 투자상담 실무 최고위 전문가, 매일경제 부동산자산관리사 및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자산관리사를 수료했고 부동산 토지 분야 및 부동산자산관리 분야의 발전에 공헌한 바를 높이 평가하여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소일섭 회장은 그동안 2015 KOREA CEO 대상 종합부동산 부분 수상을 비롯해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등 다수의 수상이력과 SBS 생활경제 등 각종 방송 및 신문 잡지 등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RTN 부동산TV 이슈와투자 프로그램에 전문가로 매주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수익형부동산자산관리 관련 조언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인터넷종합뉴스 e시사뉴스메이커 / 시사종합월간 시사뉴스메이커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언론보도제보/홍보/보도자료 pressn@sisanewsmaker.co.kr



기사입력: 2017/01/23 [12:43]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시민기자정기구독청소년보호정책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공지사항
로고 명칭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DAILY SISA NEWSMAKER)
수도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 4층 401호
전화 : 070-7860-0443 ㅣ 팩스 : 02-2179-8386
보도자료 및 제보 : pressn@sisanewsmaker.co.kr
영남 :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15, 305-102
전화 : 051-917-2866 ㅣ 팩스 : 051-998-6236
제호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 등록번호 : 부산아00092 등록일자 : 2011.6.14 발행/편집인:정범기 발행연월일 : 2011.6.14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본지의 컨텐츠를 무단전재/복사/배포행위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