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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인식 계도하는 국내 해외선물 교육의 리더
생방송 거래 통해 원칙 입각한 투자 실현
 
정윤희 기사입력  2017/01/23 [12:32]


▲ KW트레이딩 마홍일 대표(우)     © 사진제공 KW트레이딩
[시사뉴스메이커]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는 ‘해외선물’은 전세계 주요 선물거래소(CME, EUREX, SGX 등)에 상장돼 있는 금융선물과 상품선물을 대상으로 하는 선물 거래를 일컫는다. 국내선물 대비 상대적으로 레버리지가 높고 상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증거금율이 3~13% 정도로 변동성이 높고 상대적으로 선택의 폭이 다양해 투자자에게 보다 높은 수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체로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환경은 투자자들에게 보다 쉽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정 세력에 좌우되지 않고 글로벌 마켓에서 거래되는 가격에 따라 움직이므로 여타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명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요컨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돈이나 기름의 가격 변동성에 투자한다고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해외선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 전문가들의 행보도 바삐 움직이고 있다. 서울경제TV를 통해 국내 최초로 생방송 거래를 시현하며 강의를 진행한 KW트레이딩 마홍일 대표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MTN 머니투데이방송 ‘마홍일의 맛있는 해외선물’ 프로그램 진행, 서울경제TV 대박플러스2 해외선물 프로그램 진행, 매일경제TV ‘미래를 투자한다, TV 해외선물’ 프로그램 MC를 맡았고 각종 해외선물 무료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하며 4년간 FX, 해외선물 수익률 1위를 달성하는 등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유명인으로 통한다.


또한 지난해 출간한 ‘완벽한 차트는 없다!’란 책을 펴내며 해외선물 거래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간접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실제 저서에는 유로FX의 30분봉 2년 치를 모눈종이 위에 손수 그려가며 완벽하게 외우면서 그것을 토대로 완성한 ‘10틱 30틱 법칙’, ‘양양양 음음음 법칙’, ‘99점 심리 법칙’ 등 8가지 기법이 상세히 소개된 가운데 이를 이용해 계좌를 공개한 상태의 거래로 40일 연승 기록을 달성한 내용 등이 담겨 있다.     


해외선물 시장 정조준하는 투자자들 급증세


MTN 머니투데이방송의 ‘마홍일 대표의 맛있는 해외선물’을 통해 알기 쉽게 해외선물의 정보와 투자방법을 전한 그는 근래 주식 투자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해외선물 시장에도 시선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가 해설위원으로 참가했던 서울경제TV가 선보인 국내 방송사상 최초 해외선물 실전 투자대회 ‘해외선물의 신’ 역시 열기 속에서 높은 시청률 속에서 막을 내린 바 있다. 해외선물의 신은 해외선물 트레이더들로부터 매매 노하우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트레이더들의 서바이벌 형태로 진행된 가운데 마 대표는 해설위원으로서 투자자들이 간과하고 있었던 위험관리에 관한 정보를 꾸준히 조언하며 프로그램의 흥행을 이끌었다.


▲     © 사진제공 KW트레이딩
“이는 좋은 현상 중에 하나라 사료됩니다.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어 말씀드리지만 주식거래를 하지 말라는 조언이 아닙니다. 다만 해외선물은 상방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주식과 달리 해외선물은 투자자 자신의 포지션 선정에 따라 하방 베팅을 통한 수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년에는 금리 인상을 포함해 트럼프노믹스 등의 다양한 변수가 시장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매도포지션도 선물헷징거래(Hedging)로 잡을 필요성이 있습니다.”


마 대표는 해외선물에 대해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선물의 높아진 장벽으로 인해 신규 투자자들의 진입이 쉽지 않아진 반면 해외선물은 상대적으로 쉽게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 “양방향성의 수익 구조를 지니고 있는데다 포지션 전환이 용이하고 분산 투자도 가능합니다. ‘High Risk-High Return’의 대명사답게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바탕으로 투자금액 대비 수익 폭도 크고 합성 포지션을 통해 리스크 절감이 가능합니다. 국내 선물 변동성과 비교해 최소 2~5배까지 수익과 손실 폭이 시현 가능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임은 틀림 없습니다.”

   
해외선물 투자 생방송 진행 통해 인지도 높여


그의 설명처럼 해외선물 시장을 투자처로 모색하는 이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투자 방법에 대한 문의가 KW트레이딩에도 밀려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마 대표는 무엇보다도 실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자동차 운전에 비유한다면 책으로 아무리 학습을 한다 해도 직접 운전대를 잡으면 눈 앞이 깜깜해집니다. 기초 지식은 단기간에 빠르게 배우고 모의거래부터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옆에서 맨투맨으로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다면 학습 효과는 배가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KW트레이딩의 경우 빠른 적응을 위해 원격으로 개인 지도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     © 사진제공 KW트레이딩
해외선물 교육의 시작은 국내 최초로 생방송으로 거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한 서울경제TV 방송이 토대가 됐다. “생방송의 부담감이 적지 않았지만 기본적인 원칙대로만 거래를 진행한다면 일정 부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해외선물 시장이 위험하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바꾸고 싶기도 했습니다. 주위에서 무모한 도전이라 평하기도 했지만 결국 전부 수익으로 마감하며 해외선물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조금은 바꾸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작은 미국 강연에서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미국에서 펀드매니저들에게 강연회를 실시한 마 대표는 생방송 매매 영상을 공개해 도전정신이 강한 미국인들에게도 찬사를 이끌어냈다. 결국 원칙적인 거래가 승리의 토대가 됐고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의 발로가 됐다.


“미국 강연은 스스로 모든 것을 준비해서 진행한 강연이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도 해외선물시장이 앞으로 활성화될 것이라는 부분을 한국인으로써 전하는데 목적을 뒀습니다. 성공적인 강연회 진행은 해외선물 전문 교육기관인 KW트레이딩의 설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문 딜러양성을 위해 제가 그동안 쌓아온 교육 노하우가 구축된 시스템으로 적절한 수수료를 받고 교육받고 매매할 수 있으며 해외선물 사용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서비스하는 가운데 실전 부분 역시 맨투맨 지도를 진행해 초보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해외선물 시장 안착을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그는 KW트레이딩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고 정확한 교육의 실시에 주안점을 두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준비된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고 육성해 해외선물 투자를 확산하고 모두가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강인, 추세사냥꾼, 김회건, 달마도사 등 준비된 전문가들로 구성된 KW트레이딩이 해외선물 투자에 갈급한 분들의 교육 길라잡이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회적 공로 인정하는 수상 이어져…사회공헌 활동도 지속 중


▲     © 시사뉴스메이커
지난해 마 대표는 이런 노력의 결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부문과 일반기업 및 공직부문에서 사명감과 국가발전 등 타의 귀감이 되는 인물들을 발굴해 수상하는 시상식인 ‘201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해외선물교육’ 부문 발전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사명감과 국가발전 등 타의 귀감이 되는 인물들을 발굴해 수상하는 제12회 ‘2016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주식투자)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마 대표는 2014년에는 한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 60인 2년 연속 선정, 국회 헌정기념관 대한민국 창조경영 대상 수상 등을 기록했으며 2015년에는 국회 헌정기념관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국회 코리아 파워리더 연말 대상 수상,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또한,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 NGO단체인 (사)한국다문화사랑공동체에서 시행하는 ‘사랑의 끈 연결운동’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끈 연결운동은 각계각층에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운동으로 재능기부 및 자원의 나눔 등을 전개하고 있다. 그동안 마 대표는 고아원 등에 컴퓨터 제공 및 재능기부를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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