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2.18 [06:18]
사회ㆍ문화ㆍ라이프
회원약관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시민기자
정기구독
청소년보호정책
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
기사제보
HOME > 사회ㆍ문화ㆍ라이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해 EG미조힐링리조트, 조손 · 한부모가정 대상 힐링캠프 성료!
리조트 숙박, 스파 즐기며 힐링...장학금 전달식도 가져
 
차정수 기사입력  2017/02/27 [23:20]


▲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EG미조힐링리조트에서 가족힐링캠프를 실시했다.     © 사진제공 남해군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912-1번지에 소재한 휴양 리조트, EG미조힐링리조트에서 지난 20.21일 양일간 가족힐링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평소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갖기 어려운 조손가족과 한부모가족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여 가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경남검도회 부회장인 EG미조힐링리조트 김종민 대표가 리조트 숙박과 600만원 상당의 바비큐를 제공, 레크레이션과 가족 화합의 장, 효소 만들기 체험 등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미조적십자봉사회원 10여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장소 정비와 식사 지원 등 참석자들이 마음 편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종민 대표는 “집을 벗어나 리조트에서 숙박하고 스파를 즐기며 가족과의 특별한 정을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행사를 열게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경남검도회 부회장이기도 한 김종민 대표는 경남 검도 육성학교와 검도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검도 강의를 가지는 한편, 장학금 수여식도 열었다. 김 대표는 마산가포고 유재민, 김해영운고 박형우, 영산대학교 이현재 선수에게 장학금 각 50만원씩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소외계층에게 많은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나 기회가 된다면 우수 검도 선수들에게 지원의 폭을 넗히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캠프에 방문한 박영일 남해군수는 “이번 캠프는 평소 생활의 무게로 여유의 시간을 갖지 못했던 분들에게 자연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1박 2일 동안 가족과 함께 같이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면서 “힐링장소를 제공해 준 김종민 대표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EG미조힐링리조트 전경     © 사진제공 EG미조힐링리조트


한편, 지난 해 국회 탑리더스 대상 시상식에서 리조트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해맞이 힐링명소로 이름난 EG미조힐링리조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프를 비롯한 각종 힐링 행사를 열어갈 계획이라 밝혔다.

인터넷종합뉴스 e시사뉴스메이커 / 시사종합월간 시사뉴스메이커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언론보도제보/홍보/보도자료 pressn@sisanewsmaker.co.kr



기사입력: 2017/02/27 [23:20]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시민기자정기구독청소년보호정책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공지사항
로고 명칭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DAILY SISA NEWSMAKER)
수도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 4층 401호
전화 : 070-7860-0443 ㅣ 팩스 : 02-2179-8386
보도자료 및 제보 : pressn@sisanewsmaker.co.kr
영남 :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15, 305-102
전화 : 051-917-2866 ㅣ 팩스 : 051-998-6236
제호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 등록번호 : 부산아00092 등록일자 : 2011.6.14 발행/편집인:정범기 발행연월일 : 2011.6.14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본지의 컨텐츠를 무단전재/복사/배포행위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