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수사 종료, 90일이 금방 지나갔다!

차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17/03/01 [05:14]

특검수사 종료, 90일이 금방 지나갔다!

차정수 | 입력 : 2017/03/01 [05:14]

▲ 이규철 특검보     © 방송캡쳐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90일간의 특검수사를 마치고 28일 마무리에 들어갔다.   


 이규철 특별검사보는 정례브리핑에서 "90일이 금방 지나갔다. 다들 고생했다. 잔류하는 파견 검사 여부는 법무부에서 답변이 올 것"이라며 말했다.    


윤석열 수사팀장 역시 "덕분에 열심히 잘 하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 (수사 결과를) 검찰로 이관하고 수사가 잘 마무리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다음달 3일까지 특별팀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한다. 파견 근무를 마친 검사들도 다음주부터 기존의 자리로 복귀 예정이다.    


현재까지 특검은 전·현직 장관급 인사 5명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13명 구속 및 13명을 기소하는 성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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