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대교 바다조망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오피스텔

차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17/03/01 [05:50]

부산항대교 바다조망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오피스텔

차정수 | 입력 : 2017/03/01 [05:50]

▲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오피스텔 조감도     ©사진제공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법원에서 ‘조망권’에 대해 ‘주택 가격의 약 20%를 차지한다’는 판결이 내려진 만큼 조망권은 주거환경에서 포기할 수 없는 필수 요소가 됐다. 한 마디로 뷰(view)가 부(富)를 부르는 것이다. 현재 호수나 강, 바다 등의 수변 조망권을 갖춘 매물은 날이 갈수록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엔 교통, 교육 등이 부동산 선택의 주된 요인이었지만, 최근 수요자들은 바다나 강, 호수조망을 누릴 수 있는 주거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물려 바다 조망이 가능한 매물이 인기를 끌며 가격 상승률도 높은 추세다. 부산항대교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에 대한 끊임없는 예비 수요자들의 문의만 봐도 알 수 있다.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오피스텔은 부산 중구 중앙동 5가 18번지 외 4필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1층~지상 20층에 1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25㎡~29㎡, 총 14타입의 다양한 평면으로 총316실이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 도보 1분 거리로 북항 재개발구역에 바로 맞닿아 있으며 부산항대교가 보이는 바다 조망과 도심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리는 핵심 입지다.    

뷰(view)가 부(富)를 부르는 만큼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은 와이드뷰가 가능한 ‘트윈창문’ 설계를 고려했다. 일반 오피스텔의 경우 자연환기에 중점을 두고 창문 설계를 한다. 때문에 통풍은 유리하지만 채광과 조망권 확보가 어렵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반면, ‘중앙역 이리스오션’은 2개의 창이 연속적으로 설치된 ‘트윈 창문’이다. 자연환기와 채광에도 유리할 뿐만 아니라 부산항대교와 북항 조망 등 더 넓은 바다 조망을 즐길 수 있다.    

교통과 생활여건도 훌륭한 편이다. 중앙역 초역세권 입지로 중앙대로와 국도,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와 가까워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광일초, 덕원중, 동주여고 등 걸어서 등하교가 가능한 학주근접형 입지이며 또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광복점을 도보 10분에 이용이 가능하고 용두산 공원, 중구청 등이 인접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국내에 강도 높은 본진과 다수의 여진이 발생함에 따라 내진 및 제진 특화 설계로 주거 안정까지 신경 쓴 꼼꼼한 오피스텔이다.    

지상 1층에서 3층까지 음식점, 카페 등이 입점하고 입주민의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5층에는 세대별 계절창고, 20층엔 입주자 전용 옥상정원이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서비스면적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은 알파룸 형식의 베란다와 테라스(일부세대)를 제공한다.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오피스텔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북항 재개발구역의 최대수혜지로써 부산역 일원 철도부지 종합개발, 부산롯데타운 건립 등 다양한 개발호재의 복합 수혜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는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잡는 투자처로 급부상 중이다.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의 주택홍보관은 부산 중구 남포동 2가 22-1 호림빌딩 3층에 위치해있으며 3월 분양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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