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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대표 “중국, 사드 보복 행위, 정부 단호히 대응 바란다”
 
차정수 기사입력  2017/03/05 [04:11]


▲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중국은 롯데그룹의 용지 제공으로 사드 배치가 구체화 되자 자국 여행사에 한국여행 상품 판매 중단을 지시하는 것은 물론 롯데 등 한국 유통업체에 대한 불매 운동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는 중국의 사드 배치에 따른 전방위적인 보복이 현실화 되는 상황에 대해 비판했다.    

정 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핵미사일 방어를 위한 최선의 자구책이자 자주국방의 길이 사드배치다”라 말한뒤 “중국에 대한 단호한 원칙으로 대응하길 바란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한편 중국은 롯데그룹의 용지 제공으로 사드 배치가 구체화 되자 자국 여행사에 한국여행 상품 판매 중단을 지시하는 것은 물론 롯데 등 한국 유통업체에 대한 불매 운동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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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5 [04:11]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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