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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필 의원,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의정활동혁신 부문 수상
 
차정수 기사입력  2017/04/20 [22:44]


▲ 윤종필 국회의원은 19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거행된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사진제공 윤종필의원실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윤종필 의원(비례대표, 자유한국당)은 19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김병관)와 시사뉴스메이커가 주최하고 탑리더스, 톱리더, 월간 명인이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교육·법률·체육·종교·우수브랜드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표창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윤종필 의원은 자유한국당 여성위원회 위원장, 자유한국당 여성가족 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제20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간사, 제20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윤종필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큰 상을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제20대 국회 출범이후 1년 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여성가족위원회 간사, 저출산 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난관에 봉착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의정활동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대안이 마련되어 국민들의 삶의 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볼 때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 상의 의미를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이며 남은 3년간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 초선 의원의 열정을 마음에 되새기며 언제나 한결같은 의정활동으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회의원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김병관 시사뉴스메이커 회장(前 서울시재향군인회 회장)이 직접 상을 수여했다. 김병관 회장은 대회사에서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분들에게 드리는 아주 소중한 상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창조혁신 한국인들을 발굴하고 대한민국의 이미지 홍보에 도움이 되는 시상식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상을 정립하고 선진 한국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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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0 [22:44]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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