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명,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가수부문 수상

차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17/04/21 [13:33]

가수 소명,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가수부문 수상

차정수 | 입력 : 2017/04/21 [13:33]

▲ 가수 소명은 19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엥서 거행된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가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시사뉴스메이커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가수 소명이 19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거행된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가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김병관)와 시사뉴스메이커가 주최하고 탑리더스, 톱리더, 월간 명인이 공동 주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가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교육·법률·체육·종교·우수브랜드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표창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     © 시사뉴스메이커


시상식은 1부 식전 축하공연, 2부 본 행사인 시상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특별공연에서 그의 대표곡 ‘유쾌상쾌통쾌’와 최근 활동중인 ‘사랑하니까’를 열창하며 수상자와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가수 소명씨은 수감소감에서 “큰 상을 주셔서 영광이다.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가수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시사뉴스메이커


가수 소명은 지난 2016년 MBC가요베스트대제전 인기상, 2016년 성인가요 10대 가수상, 2016년 장충체육관 단독콘서트(27회차)를 열었으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대표곡으로은 유쾌상쾌통쾌. 미고사. 빠이빠이야이다. 현재는 ‘사랑하니까’라는 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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