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2.17 [11:18]
뉴스메이커
회원약관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시민기자
정기구독
청소년보호정책
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
기사제보
HOME > 뉴스메이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학교 내 업무환경을 만든다
쿨메신저, 쿨타운 등 스마트스쿨 플랫폼 1등기업 ㈜지란지교컴즈
 
차정수 기사입력  2017/05/23 [23:06]


▲ (주)지란지교컴즈 오진연 대표     ©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스마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스마트기기가 등장하고 있다. 하드웨어 보급이 활발히 이뤄지는 가운데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많아졌다. 콘텐츠는 점차 영역을 확장해 교육계에도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었다. 실제 교육부는 최근 2018년부터 국내 초중고교에 스마트폰 등에서 볼 수 있는 전자책 형태의 디지털교과서가 보급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 인해 향후 교육업계에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1998년 출시 이후 국내 초중고교의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업무용메신저 ‘쿨메신저’를 비롯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지란지교컴즈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란지교컴즈(대표 오진연)는 모회사인 ㈜지란지교의 '교육으로 사회적 순기능을 실천하자'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교육 시장 집중을 통해 ‘교육으로 사회적 순기능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새롭게 설립됐다.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란지교소프트의 주력 사업 중 하나인 학교 사업(쿨스쿨 사업부)을 분리해 별도 회사인 '(주)지란지교컴즈'로 독립하게 된 것이다.

  
▲     ©


㈜지란지교컴즈의 쿨메신저는 매일 35만 명에 달하는 교직원이 사용하는 메신저로 잘 알려져 있다. 초중고교에서 1일 2,000만 회 이상 사용 중으로 사용 고객의 91%가 3년 이상 사용자로 높은 고객 로열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초중고교 교사 전용 SNS인 쿨타운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 통합 정보 플랫폼의 역할을 하며 교육업계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메신저를 강력한 개인 맞춤형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개별 타겟팅하고 있으며 더욱 확장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쿨챗을 개발, 서비스형 채팅 기반 메신저 연동 및 교사 전용 SNS(PC, Mobile)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쿨메신저의 선생님 전용 교육 콘텐츠 플랫폼인 쿨타운으로 교육시장에서 정보플랫폼 국내 수위의 자리를 발판으로 선순환을 통한 국내SW교육의 발전과 교육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미래부에서 주관하는 일일SW교사 및 초록우산재단 활동을 통한 사회적 재능기부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 ㈜지란지교컴즈는 교육시장 전체를 고객으로 확대해 학부모 알림장 서비스와 학생 교육용 콘텐츠인 ‘쿨에듀’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지난 2013년 일본에서 Coolmessenger Gentoo를 론칭하며 축적한 시장 진입 노하우를 통해 TPW, Forval 등 현지 파트너사를 확보한 가운데 MessagePOD가 출시될 예정이다.
   
▲     ©


㈜지란지교컴즈 오진연 대표는 향후 계획에 대해 단기와 장기로 관점을 나눠 체계적인 목표에 대해 설명했다. “단기적으로 쿨메신저를 기반으로 한 교사 플랫폼 확장 및 안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무용 메신저를 기반으로 선생님 전용SNS서비스, 업무용 서비스(마인드맵, 시험출제솔루션) 등 다양한 기능을 연동해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견고한 교사 플랫폼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교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학부모, 학생의 영역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서비스 중인 SMS서비스를 App연동으로 확대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학교 시장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플랫폼을 공급하는 PaaS모델로 확장하고 글로벌 서비스 진출을 통해 1,000억원 가치의 100년 가는 기업이 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     ©
 
이처럼 확실한 미래 비전에 대한 청사진을 밝히며 교육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는 오진연 대표는 최근 수상의 기쁨도 누렸다. 지난 4월 19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미래경영(벤처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김병관)와 시사뉴스메이커가 주최하고 탑리더스, 톱리더, 월간 명인이 공동 주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치하하는 시상식이다.     


미래경영(벤처기업) 부문 단독 대상을 수상한 오진연 대표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시장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을 꾸준히 개발하며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인터넷종합뉴스 e시사뉴스메이커 / 시사종합월간 시사뉴스메이커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언론보도제보/홍보/보도자료 pressn@sisanewsmaker.co.kr



기사입력: 2017/05/23 [23:06]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시민기자정기구독청소년보호정책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공지사항
로고 명칭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DAILY SISA NEWSMAKER)
수도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 4층 401호
전화 : 070-7860-0443 ㅣ 팩스 : 02-2179-8386
보도자료 및 제보 : pressn@sisanewsmaker.co.kr
영남 :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15, 305-102
전화 : 051-917-2866 ㅣ 팩스 : 051-998-6236
제호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 등록번호 : 부산아00092 등록일자 : 2011.6.14 발행/편집인:정범기 발행연월일 : 2011.6.14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본지의 컨텐츠를 무단전재/복사/배포행위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