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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토탈서비스 ‘올가스킨’ 전도사 송선경 원장,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뷰티서비스’ 부문 수상
 
차정수 기사입력  2017/05/23 [23:03]


▲ 올가스킨 송선경 원장     ©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외모가 또 다른 경쟁력으로 여겨지면서 외모 관리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특히 ‘동안’이 미의 기준 중 하나로 부상하면서 동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피부 관리에 적극적인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에 다양한 브랜드의 화장품이 시중에 출시되는 가운데 스킨케어 관련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웰빙이 강조되면서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 높은 선호도를 시현하고 있다.   


이러한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건강, 스킨, 두피 등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올가 스킨케어’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전문자격협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올가스킨의 송선경 원장은 10년 가까이 꾸준히 샵을 운영하면서 전주를 비롯한 올가스킨 전북권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가운데 아카데미를 통해 이론과 실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송 원장은 지난 2009년 멘토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을 개원했다. 지난 2011년 피부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그녀는 2013년 전북 피부샵창업지원센터장에 취임했으며 현재 올가스킨 전북창업지원센터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     ©


올가스킨을 접하기 전 그녀는 문화센터 공예 및 꽂꽂이 강사였다. 지난 2001년 주민센터 강사 부문 서울성북구청장을 수상할 만큼 강사로써 능력을 펼치던 그녀는 고객의 입장으로 처음 올가스킨을 찾은 후 차츰 피부가 개선되는 모습에 직접 운영에 나서기로 결심하게 됐다.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며 케어를 받다 보니 피부가 건강해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트러블이 빈번하게 유발되는 예민한 피부를 지닌 여성들이나 가임기 여성, 임산부 등에게도 권하고 싶다”는 게 올가스킨 전도사로 불릴 만큼 열정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송 원장의 전언이다.    


최근 자연주의가 강조되고 있는 화장품 업계는 화학성분을 최소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여러 화학성분이 피부 예민성을 높이고 일부 제품의 경우 중독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가 스킨케어 제품의 경우 국제 유기농 인증기관에서 승인 받은 원료를 사용해 식약청 유기농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고 있다. 유기농 허브 순수 자연 화장품으로서 가족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화장품을 지향하고 있다. 
   
▲     ©


이에 송 원장은 올가 스킨케어에서 선보인 닥터큐 제품과 올가라인 전 제품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천연화장품의 원료과 기술을 그대로 사용해 자연에 맞닿은 피부에게 건강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천연 재료가 함유된 천연화장품은 사용 초기에 명현(瞑眩) 현상으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거나 홍조 반응, 각질 생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일시적인 피부 반응 이후에는 깨끗해지는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게 그녀의 설명이다. 즉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은 천연 성분이 그동안 피부를 중독시켰던 화학물질들을 체내에서 배출하는 일종의 디톡스 현상으로 풀이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가 호전되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    


이러한 제품력과 함께 매니아를 바탕으로 형성된 탄탄한 고정 수요층의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직접 샵을 운영할 경우 높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송 원장의 조언이다. 실제 그녀는 향후 전국에 1000개의 샵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     ©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함께 친환경화장품의 우수성을 전하고 있는 그녀에게 또 하나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올가스킨 송선경 원장은 지난 4월 19일 시사뉴스메이커 주최하고 탑리더스, 톱리더, 월간 명인이 공동 주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의 후원을 통해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뷰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날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송 원장은 “뷰티서비스 부문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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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23 [23:03]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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