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명,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특별출연

차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17/10/22 [19:15]

가수 소명,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특별출연

차정수 | 입력 : 2017/10/22 [19:15]
▲ 가수 소명은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에 특별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지난 10월 21일 토요일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우리들공원 에서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가 개최됐다.

 

한국예술인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대한민국 대중가요를 정립하며 폭 넓은 대중화를 위하여 진행되며 청소년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노래경연으로 실력자를 탄생시키는 기회의 무대이다.

 

이날 대전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별출연으로 배우겸 가수 이동준, 태진아, 신신애, 왕소연, 강민주, 소명 등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가수 소명은 대전지역에 특별한 애정을 담고 있다고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축하무대를 꾸몄다.

 

시민들의  많은 박수갈채와 앵콜요청으로 신곡 '사랑하니까'로 제2의 전성기로 바쁜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앵콜곡으로 시민들의 환호와 응원에 보답했다.

 

신인가수 등용문인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본선에서는 대상과 금·은·동·장려·인기상을 선발 상금과 상장 트로피를 수여하며 대상·금상·은상 수상자는 연말에 개최될 전국대회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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