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명, 23일 크리스마스 맞이 팬미팅 가져

차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17/12/26 [22:28]

가수 소명, 23일 크리스마스 맞이 팬미팅 가져

차정수 | 입력 : 2017/12/26 [22:28]

 

▲     © 사진제공 소명팬클럽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기자] 가수소명은 지난
1223일 오후 1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대천 환상의 바다 리조트에서 팬들과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갖았다.

 

이번 팬 미팅 행사에는 신곡 묻지 말고 해요로 활동 중인 딸 소유미양과 신곡 ‘2%’로 활동 중인 아들 소유찬군이 함께 참석해 소패밀리모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

 

이들은 아버지 소명을 이어 아들, 딸 모두 트로트가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로트가족이다. 소명의 팬클럽 회원들은 소명과 10여년이 넘는 시간을 한 결 같이 소명만을 바라보는 일명 소명 바라기’로 알려져 있다. 

▲     © 사진제공 소명팬클럽

 

이날 팬 미팅에서는 팬들의 노래경연대회와 소패밀리와 함께하는 다양한 퀴즈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1230일 생일을 맞이하는 소명을 위해 팬들은 생일케익을 들고 나타나 깜짝 생일파티를 해주었다.이에 소명은 "깜짝 생일파티에 너무 감사드린다" 며 감격했다.

 

소명은 노래경연에 참가한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하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하였으며, 멀리서 참석한 팬 분들의 고마움을 표하고자 한분한분 악수와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자리를 만들었고 털털한 성격의 소명은 팬들과 격의 없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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