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5.26 [20:04]
회원약관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시민기자
정기구독
청소년보호정책
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
기사제보
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직장인 10명중 3명 가상화폐에 투자…평균 566만원
 
허승혜 기사입력  2017/12/27 [09:15]

▲     © 뉴스포커스

 

직장인 10명 가운데 3명 이상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구인구직 사람인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9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31.3%가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가상화폐에 투자한 액수는 1인당 평균 566만원이었다. 100만원 미만이 전체의 44.1%로 가장 많았으며 ▲ 100만~200만원(18.3%) ▲ 1천만원 이상(12.9%) ▲ 200만~400만원(9.8%) ▲ 400만~600만원(7.8%) 등이 뒤를 이었다.

 

투자자의 80.3%는 이익을 봤다고 응답했으며, 원금 유지와 손실 응답 비율은 각각 13.2%와 6.4%였다.

 

이익률에 대해서는 약 10%라고 응답한 직장인이 21.1%로 가장 많았으나 100% 이상도 19.4%에 달했다. 특히 100% 이상 이익을 냈다는 응답자의 평균 수익률은 425%에 달했다.

 

투자 이유로는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는 응답이 54.2%(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 적은 자본으로 투자 가능(47.8%) ▲ 장기적으로 가치 상승 기대(30.8%) ▲ 투자방법이 쉬워서(25.4%) ▲ 현실 탈출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14.6%) 등의 순이었다.

 

가상화폐 투자로 인해 생긴 습관이나 증상으로는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자주 확인한다(39.7%·복수응답), 업무 집중도가 떨어진다(27.5%), 수익률에 따라 감정 기복이 심하다(22.4%) 등을 꼽았다.


 


원본 기사 보기:뉴스포커스

인터넷종합뉴스 e시사뉴스메이커 / 시사종합월간 시사뉴스메이커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언론보도제보/홍보/보도자료 pressn@sisanewsmaker.co.kr



기사입력: 2017/12/27 [09:15]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시민기자정기구독청소년보호정책보도자료 제작 및 홍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공지사항
로고 명칭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DAILY SISA NEWSMAKER)
수도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 4층 401호
전화 : 070-7860-0443 ㅣ 팩스 : 02-2179-8386
보도자료 및 제보 : pressn@sisanewsmaker.co.kr
영남 :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15, 305-102
전화 : 051-917-2866 ㅣ 팩스 : 051-998-6236
제호 : 일간 시사뉴스메이커 등록번호 : 부산아00092 등록일자 : 2011.6.14 발행/편집인:정범기 발행연월일 : 2011.6.14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본지의 컨텐츠를 무단전재/복사/배포행위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