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온돌문화 되살리는 ‘흙침대’ 국민건강 전도사

참흙 금운모 흙침대 장소연 대표

노일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2/02 [09:32]

전통 온돌문화 되살리는 ‘흙침대’ 국민건강 전도사

참흙 금운모 흙침대 장소연 대표

노일용 | 입력 : 2018/02/02 [09:32]

[시사뉴스메이커 노일용 기자]현대사회 우리나라의 온돌문화는 근대의 건축문화로 인해 변질된 온돌문화라 할 수 있다. 요컨대 선조의 지혜를 담은 전통온돌문화가 아닌 시멘트로 땅의 생명을 덮어 생명력을 단절시키고 지어 올리는 건축문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전통온돌문화는 땅 위에 직접 돌과 흙으로 구들을 놓아 땅의 생명력이 살아 있고 아궁이에 불을 때면 구들장 아래 땅이 데워져 땅의 생기를 담은 습기가 올라와 환경을 건조시키는 온돌환경에 습도를 공급하고 땅의 생명기운이 온 가족들의 건강을 지켰던 생명과학의 지혜였다.
  

▲     © 시사뉴스메이커

 
이처럼 변질된 온돌문화에 우리 국민들의 건강도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몸을 말려 건강을 말리는 문화로 인해 암 발생률 세계 1위의 불명예를 안은 가운데 고혈압과 당뇨도 만연한 실정이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대표 장소연)’가 흙침대 최초로 흙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생명의 근원인 물을 넣어 자연의 생명이 살아 숨 쉬고 생기가 살아 있는 우리 선조들의 생명지혜를 살려 겨울철 건강의 적인 건조한 환경에 수분을 공급하고 땅의 생기를 공급하는 생명과학의 전통문화를 재현하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만병의 근원은 몸 안의 독에 기인한다. 이는 체내 수분부족현상으로 야기되므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대기가 건조한 환경에 온열잠자리로 몸 안의 수분부족현상을 부추기는 현실에 착안해 수분을 공급, 몸의 수분환경을 개선하며 건강의 근본인 몸 안의 대사흐름을 개선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처럼 과학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유일한 생명침대로 체내 근본인 수분을 지켜 건강의 흐름을 지킬 수 있는 건강 출구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소연 대표는 우리나라는 전 세계 유일하게 전기장판이나 온열매트 온돌침대로 직접 몸을 데우는 온돌난방으로 몸을 말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유일한 국가로 몸 안의 수분부족 현상을 가속화 시켰던 것이라면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몸을 말리는 온돌환경에 의 생명을 공급, 몸 안의 수분환경을 개선하고 건조한 환경에 생기를 담은 수분의 가습기능과 함께 생명력이 떨어지는 겨울철 생기를 살리는 가운데 환경을 재생시키는 생명기능으로 최악의 건강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근본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실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FDA의 시험 검증을 받은 공인된 흙침대로 미국 의료기기로 인증 승인까지 받았다. 자연의 모습인 흙을 침대에 담아내며 인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침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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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흙의 생명력을 유지시켜주는 수분 공급 기능까지 갖춘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기업 창립 당시 흙의 신비로움과 인체에 주는 영향에 대해 연구를 거듭한 끝에 개발돼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최초 출시 당시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지속적인 개발에 몰두한 결과 과학기술처 이상희 전 장관의 조언과 한의원들의 요청에 따른 연구가 매듭을 지으며 사용자의 편의성과 유용미생물이 활성화하는 생명침대로 재탄생하게 됐다. 흙침대에 수분을 공급한다면 흙 속의 미생물은 죽지 않고 인체에 유익한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고 여기에 편안한 잠자리는 덤이라는 게 그녀의 전언이다. 누구보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를 오랜 기간 애용하고 있는 장소연 대표의 여전히 매끄럽고 새하얀 피부를 지닌 동안이 이러한 사실을 입증한다. 보다 나은 수면 환경을 원한다면 쑥이나 어성초, 뽕잎, 솔잎, 은행잎 등 생약성분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에는 약초패드가 내장돼 이 같은 약재를 넣으면 자연의 향과 생약성분이 흙 속의 습도와 미생물효소의 분해력과 함께 자연치유력을 배가시켜주는 기능을 발휘한다.
 
이처럼 제품을 팔기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고 싶어하는 그녀의 철학을 바탕으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국민들의 건강 전도사를 자청하고 있다. 이러한 숭고한 기업가 정신이 널리 알려지면서 신년 초 수상의 기쁨도 찾아왔다. 지난 11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미래비전 대상시상식에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 장소연 대표는 국민의 건강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흙침대를 연구, 개발하고 보급한 공적이 인정받으며 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장 대표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기반으로 UN 산하 세계특허기구인 WIPO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상황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어 향후에도 국내, 외에서 활발히 건강 전도사 기업의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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