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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출신 트로트가수 김큰산, '내사랑 부산' 신곡 발매!
 
차정수 기사입력  2018/05/09 [13:47]

▲ 가수 김큰산이 5월신곡 <내사랑 부산>을 발매했다.     © 시사뉴스메이커

[시사뉴스메이커 차정수 편집국장]부산 출신 가수 김큰산이 5월 신곡 <내사랑 부산>을 발매하며 대중들과 소통한다.
 

 

에너지 넘치는 트로트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큰산이 이번에 발매한 신곡 <내 사랑 부산>은  <갈치 한 마리>란 곡으로 활동 중인 절친한 가수 연하남쓰의 리더 양동옥의 작곡과 함께 방송인 겸 MC로 맹활약 중인 조영구의 가사 위에 김큰산이 공동 작사가로 참여해 부산 사랑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곡이다.

<내사랑 부산>은 항구의 도시 부산을 맛깔나게 표현하며 흥이 넘치는 부산사람들의 성향이 잘 묻어나는 사운드와 함께 대중적 멜로디 간주에서 나오는 경쾌한 사물놀이까지 더해져 구성이 탄탄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대중과 소통하는 김큰산은 "항구의 도시! 바로 부산출신 가수인 저는 부산을 노래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곡이  저의 앨범에 없어 항상 아쉬웠다."며 "삶의 터전 속에서 하루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는 우리 부산 시민들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한다. "고 밝혔다.

​가수 김큰산은 현재 '갑이야', '나같은놈', '이것보소', '신청곡' 등으로 활동하며 트로트가수로서 입지를 넗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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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9 [13:47]  최종편집: ⓒ 시사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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